강아지 · 고양이
세레니아 주사
먹일 수 없을 만큼 구토가 심할 때 쓰는 주사형 구토 억제제
게시 2026-06-12 · 광주약국 약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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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약인가요?
세레니아 주사는 먹는 세레니아와 같은 마로피탄트(maropitant) 성분의 주사제입니다. 구토가 너무 심해 약을 먹일 수 없거나, 먹자마자 토해버리는 상황, 또는 빠른 작용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심한 구토는 탈수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어, 이런 경우 주사로 구토를 먼저 잡고 수액·원인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효능 범위
- 개·고양이의 급성 구토 억제 (경구 투여가 어려운 경우)
사용 방법
- 체중에 따라 용량을 계산해 1일 1회 투여합니다.
- 주사 부위·방법·속도는 제품 허가사항을 따릅니다.
- 상태가 안정되면 먹는 세레니아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주사제는 용량 계산과 주사 방법이 정확해야 합니다. 구매 시 약사와 상담 후 사용하세요.
- 구토의 원인(이물, 췌장염, 신부전, 중독 등) 진단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 간 기능 저하 동물, 어린 동물, 임신·수유 동물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제품별 보관 조건(냉장 여부)과 개봉 후 사용 기한을 지키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집에서 직접 주사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주사제는 용량 계산과 주사 방법, 보관이 정확해야 하므로 구매 시 약사와 충분히 상담하시고, 주사가 처음이라면 투여 방법을 익힌 뒤 사용하세요.
먹는 세레니아와 뭐가 다른가요?
성분(마로피탄트)은 같습니다. 구토가 너무 심해 약을 먹자마자 토해버리거나, 빠른 효과가 필요한 경우 주사형을 씁니다. 상태가 안정되면 먹는 약으로 전환하기도 합니다.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주사제는 제품별 보관 조건(냉장 등)을 지켜야 합니다. 구매 시 보관법을 확인하시고, 개봉 후 사용 기한도 함께 안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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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아 주사 (주사용 바이알)를 광주약국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의약품은 택배가 불가능합니다. 반려동물 동반 없이 보호자만 방문하셔도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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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동물용의약품 허가사항(농림축산검역본부 고시) 및 제조사 공개 자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동물의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