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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약국 동물약국

강아지 · 고양이

파라캅 (라지 · 에스)

회충부터 촌충까지 — 유충·성충·충란을 한꺼번에 잡는 종합 구충제

📖 약사가 쓴 가이드: 강아지·고양이 내부 구충제, 언제 얼마나? — 회충·촌충·지알디아 구충 가이드

어떤 약인가요?

파라캅은 메벤다졸 + 프라지콴텔 복합 성분의 강아지·고양이 종합 내부구충제입니다. 메벤다졸이 회충·십이지장충·편충 등 선충류를, 프라지콴텔이 촌충을 담당해 장내 기생충의 유충·성충은 물론 충란까지 광범위하게 구제합니다.

심장사상충 예방약(하트가드, 하트세이버 등)이 커버하지 못하는 촌충·편충까지 포함한다는 점이 핵심으로, 정기 구충의 기본 약으로 오래 쓰여 온 제품입니다. 체중에 따라 에스(소형)라지(대형) 두 규격이 있습니다.

효능 범위

벼룩·진드기 등 외부기생충과 심장사상충 예방은 범위에 없습니다.

사용 방법

  1. 체중에 맞는 규격(에스/라지)을 선택해 정해진 용량을 경구 투여합니다. 체중별 정확한 투여량은 포장의 용법을 따르거나 약국에서 체중을 알려주시면 계산해 드립니다.
  2. 정기 구충은 생활 환경에 따라 3~6개월 간격이 일반적이며, 생식·외출이 잦거나 어린 동물·다묘/다견 가정은 더 짧은 주기가 권장될 수 있습니다.
  3. 음식과 함께 급여하면 구토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심장사상충약을 매달 먹이는데 파라캅도 필요한가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하트가드·하트세이버류는 회충·구충은 잡지만 촌충·편충은 잡지 못합니다. 생식·산책·벼룩 노출 등 촌충 위험이 있는 아이라면 프라지콴텔이 포함된 파라캅 같은 종합구충제를 주기적으로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상충약과 같은 날 먹여도 되나요?

같은 날 투여보다 1~2주 간격을 두고 번갈아 투여하면 위장 부담과 구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투여 일정이 헷갈리면 약국에서 달력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알약이 커서 못 먹어요. 갈아서 줘도 되나요?

네, 작은 강아지나 고양이는 정제를 분쇄해 캔사료 등 음식에 버무려 급여할 수 있습니다. 음식과 함께 주면 구토 위험도 줄어듭니다.

광주약국에서 구매하기

파라캅 (라지 · 에스) (파라캅 에스 · 파라캅 라지 (체중에 따라 선택))를 광주약국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의약품은 택배가 불가능합니다. 반려동물 동반 없이 보호자만 방문하셔도 구매 가능합니다.

재고와 가격은 방문 전 카카오톡 또는 전화(02-591-0075)로 확인하시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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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동물용의약품 허가사항(농림축산검역본부 고시) 및 제조사 공개 자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동물의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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